- 11개 동 순회하며 주요 단체장 6~7명 참여…대중교통·공공시설 등 개선 논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지난달 5일부터 26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지구 동 단체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수지구청장과 해당 동장, 통장협의회장·주민자치위원장·노인회장·부녀회장·체육회장·청소년지도위원장 등 동별 주요 단체장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생활 불편 사항과 주민 요구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우천 시 탄천 범람 방지 대책 요청 ▲정평천 배수로 확장 요청 ▲마을버스 증차·배차 간격 개선 ▲독바위전수관 옥상 방수 등 공공시설 보수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건의사항이 제기됐다. 구는 회의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검토하도록 하고,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동 단체장회의는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지역 내 교량 8곳 보수·도로구조물 123곳 점검·지하차도 3곳 방재 보강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교량과 도로구조물, 지하차도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재해 예방을 위한 방재 기능을 보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안터교, 신봉1교, 성복교 등 지역 내 교량 8곳의 균열 보수와 표면 정비를 실시하고, 풍덕천 일대 보도육교에는 철 구조물 도색과 바닥을 정비했다. 지역 도로구조물 123곳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교량 30곳에는 점검 이력과 상태 정보를 관리하는 시설물관리시스템(FMS)을 구축했다. 지하차도에 대해서도 집중호우와 폭설, 정전 등 복합 재난에 대비해 방재 기능을 보강했다. 죽전2지하차도 등 3곳에 흙과 물을 분리해 주는 대형 필터 통인 침사조를 준설해 물이 잘 빠지도록 하고, 노후 전기설비를 교체·정비했다. 신대지하차도에는 유도등을 설치해 야간과 비 오는 날에도 잘 보이도록 했으며, 죽전·신대지하차도의 방재시설 설치공사와 상현지하차도 조명·전기 설비도 개선했다. 구 관계자는 “교량과 지하차도 등 재난 취약시설은 작은 이상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정비와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수지로·포은대로 등 주요 도로 가로수 430주 정비…도시 미관 개선·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봄철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지난 23일부터 시작해 4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수지구 주요 간선도로 일원으로 ▲수지로 느티나무 208주 ▲포은대로 느티나무 178주 ▲우성빌라 삼거리 느티나무 18주 ▲수풍로·신수로 버즘나무 26주 등 총 430주다. 가로수 가지치기는 차량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가지를 정비하고,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강풍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 확보에도 중요한 작업이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가지치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도로·건설현장·급경사지·옹벽 등 취약 구간 대상 포트홀·균열·지반침하 집중 점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결빙과 해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포트홀, 균열, 지반침하, 옹벽 균열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히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수지구 전역의 도로를 비롯해 대지면적 1500㎡ 이상 건설공사장 40곳, 급경사지 3곳, 도로 옹벽 9곳, 하천 14곳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도로 포장 상태 ▲볼라드·중앙분리대 파손 여부 ▲경사면 안전성·옹벽 균열 여부 ▲하천 내 운동시설물의 결함 및 이상 여부 등이다. 특히 건설공사장에 대해서는 절개지 붕괴, 지반 침하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을 집중점검하고, 공사현장 내부 확인과 인허가 부서의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거나 보수 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정비하고, 추가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식재산처장 김용선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출입기자단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발표한 내용은 기술이 선도하는 진짜 성장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특허심사 서비스 혁신 방안입니다. 먼저, 이번 방안을 준비하게 된 배경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확대에 힘입어 출원 규모 면에서 세계 4위의 특허 강국으로 도약하는 양적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규모의 성장 이면에는 양적 성장이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성장의 역설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지난 10년간 인공지능 분야의 특허 출원량은 세계 3위를 기록했지만 정작 특허의 질적 가치를 나타내는 피인용지수나 특허영향지수는 각각 28위, 33위에 머물러 있는 실정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는 매우 절박했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훌륭한 혁신기술을 개발하고도 주요국 대비 현저히 느린 심사 속도와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특허제도로 인해 제때 강력한 권리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늦은 심사 속도와 경직된 특허제도가 보이지 않는 규제로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지식재산처는 40여 회에 걸쳐 현장으로부터 경청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특허심사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3대 전략과 10대 추진과제를 마련하였습니다. 첫 번째 전략입니다. 시장이 원하는 심사 속도를 구현하겠습니다. 우리 기업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스타트업이 창업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현재 15개월가량 소요되는 특허심사 대기기간을 2029년까지 10개월 이내로 앞당기겠습니다. 이를 위해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특허심사관을 대규모로 증원하겠습니다. 보다 신속한 특허 확보가 절실한 기업을 위해 초고속심사 대상을 확대하여 첨단기술 분야의 모든 창업기업들이 1개월 이내에 심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반대로 표준 확정이나 허가 등으로 인해 늦게 심사받기를 원하는 기업을 위해 늦은 심사제도도 수요자 친화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두 번째 전략입니다. 기술의 시장 가치를 높이기 위해 특허품질을 혁신하겠습니다. AI 등 신기술 분야별 출원 가이드를 업계에 제공하여 특허의 출발점인 출원 단계부터 완성도를 높이겠습니다. 특허권의 권리 범위를 지나치게 좁히는 보수적인 심사 관행을 과감히 혁파하기 위해 특허심사기준을 재개정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술의 융복합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심사품질을 보유한 유럽의 선진 모델인 유럽식 3인 협의심사를 대폭 확대하고 심사품질 관리를 예방적 품질 관리 체계로 전환하여 특허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습니다. 세 번째 전략입니다. 현장 중심의 고객 친화적 특허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기업들과 소통하며 고품질의 특허권을 설계하는 적극심사를 활성화하고 AI 대전환에 맞추어 AI나 소프트웨어 관련 발명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하겠습니다. 2029년까지 특허법 조약 가입을 추진하여 우리 기업의 특허 확보를 가로막는 규제를 철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특허 출원 절차가 간소화되고 절차상 구제 수단이 확대되어 특허권의 확보와 유지가 한층 수월해질 것입니다. 또한, 해외로 진출한 우리 기업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해외 특허를 확보할 수 있도록 국가별 특성을 고려한 글로벌 심사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지식재산처는 이번 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2029년까지 특허품질 세계 1위를 달성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출원 비중을 현재 50% 수준에서 80% 이상으로 끌어올려 만성 적자에 시달려 온 산업재산권 무역수지를 흑자로 전환하겠습니다. 우리 경제가 기술선도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혁신기술을 신속하게 강한 특허로 만들어 주는 특허심사 서비스 혁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혁신기술이라는 성장의 씨앗이 가치 있는 특허로 이어져 우리 경제의 대도약을 힘 있게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지식재산처의 힘찬 발걸음에 국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
-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일대일로 공공앱 사용법 등 안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지난 11일 구갈다목적복지회관에서 ‘시니어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멘토링 교육’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노인회 용인시 기흥구지회(지회장 정수조)의 3개소 노인대학에 정보화 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교육에는 만 65세 이상 시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10명이 일대일로 어르신들이 수업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보조 역할을 했다. 교육 내용은 카카오톡 활용, 사진?동영상 촬영, 모바일 뱅킹?도서관 등 공공앱, 철도·고속버스 대중교통 예약, 보안 교육과 스미싱 예방 교육 등이다. 구는 올해 ‘시니어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 멘토링 교육’을 3회 더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은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배우고, 어르신들은 디지털 활용 능력과 정보 접근성 향상,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멘토링교육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버스 승강장 정비·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바닥형 보행신호등 등 확충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2026년 상반기 시민 체감형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먼저 노후된 버스승강장을 정비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시설을 확대한다. 지역 내 버스 승강장 15곳을 교체하고, 이 가운데 10곳에 겨울철 이용 편의를 위해 온열 의자를 설치한다. 광역버스 이용객이 많은 정류소 20곳에는 줄서기 노면표시를 설치한다. 전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정류소 2곳에는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설치해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버스 도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갈초, 중일초, 언남초, 한얼초, 기흥장애인복지관 인근 등 어린이·장애인 보호구역 10곳에는 도로를 재포장하고,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독정초, 언동초, LIG넥스원어린이집 등 어린이보호구역 6곳에는 보행신호 보행신호 잔여시간표시기와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한다. 또한 구는 시 교통정책과, 용인동부경찰서와 협업해 기흥초, 나산초, 서천초 3곳에 보행신호자동연장시스템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교통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고기동 467-1번지 일원 왕벚나무 100주 식재…신설 도로 구간 경관 개선·보행환경 향상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고기동 유원지 일원의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향상하기 위해 ‘고기동 가로숲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수지구 고기동 467-1번지 일원으로, 지난해 12월 개통한 고기동 노인회관~관음사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소1-67·68호선의 일부 구간이다. 이번 사업은 고기동 마을공동체의 건의를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신규 도로 주변 잔여 부지에 왕벚나무 가로수를 식재해 지역 주민과 고기동 유원지 방문객에게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총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0.8km 구간에 왕벚나무 가로수 약 100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구는 3월 중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4월 착공해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시는 고기동 지역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도로 신설과 정비 등 도로망 확충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도로망 확충과 함께 주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주변 경관과 보행 환경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GTX-A 구성역 보행 안전 시설 완료,공기질 개선 조치 - 구성역 4번 출구 횡단보도 설치 완료, 5번 출구 연계 보행로·임시주차장 조성, 실내 공기질 향상 등 - - 이상일 시장, "구성역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 통해 계속 개선 노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GTX-A 구성역 4번 출구 앞 횡단보도 설치를 27일 완료하고, 역사 내 실내공기질도 법적 기준 이하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등 시민 이용 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일들을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GTX-A 구성역 개통 이후 4번 출구 가까이에 횡단보도가 없어서 시민들이 종종 무단횡단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국가철도공단과 협의해 횡단보도를 만들기로 결정한 뒤 최근 설치를 완료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4월 시정질문 답변을 통해 “공단과의 협의가 다소 늦어져서 시가 직접 횡단보도, 신호등, 과속방지턱 등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시는 경찰서와의 협의(4월 3일)와 철도공단과의 공식 협의(4월 7일 요청, 6월 23일 완료)를 모두 마쳤다. 이에 따라 시는 자체 예산을 투입해 횡단보도와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구성역 역사 내 실내공기질을 개선하는 일도 하고 있다. 송풍기 가동, 대형 공기청정기 10대 설치, 실내 물청소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했으며,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이 마련한 기준에 따라 관련 조치 이행 여부도 지속 점검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15일과 6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구성역 실내 공기질에 대한 합동 점검과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6월 27일 12시 기준 GTX-A 구성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42.0㎍/㎥로 환경부 기준치(50㎍/㎥)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6월 30일 구성역 5번 출구가 개통됨에 따라 구성역 공기질은 나아질 것으로 보이며, 5번 출구의 엘리베이터 추가 가동 등을 위한 공사가 마무리되면 공기질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5번 출구 구간에 대해 물청소를 강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송풍기 가동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구성역 5번 출구 개통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5번 출구와 인접 지역을 연결하는 임시 보행로를 개설하고, 출구 인근에 82면 규모의 임시주차장도 마련했다. 야간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가로등과 CCTV도 추가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구성역 5번 출구와 흥덕·수지 지역을 연계하는 마을버스 노선도 30일 5번 출구 개통일에 맞춰 운행을 시작했다. 이상일 시장은 “GTX-A 구성역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시설인 만큼,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가 횡단보도 등을 설치하고 공기의 질도 잘 관리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곳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민 의견도 들어 이용 편의성을 늪이는 일들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6월 30일 개통된 구성역 5번 출구는 경부고속도로 서쪽에 위치해 기흥구 동·서 지역을 연결하는 지하보도 역할도 하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GTX-A 구성역 4번 출구 주변에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 ‘GTX-A 구성역’ 5번출구 개통과 맞춰 고원식 횡단보도와 신호등, 도로 도색 등 공사 마무리 계획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GTX-A 구성역’ 4번 출구 앞에 버스와 택시 환승객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고원식 횡단보도와 신호등을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기흥구는 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신호등과 표지판 설치, 도로 도색·노면 표시시설 공사를 진행한다.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사업은 ‘GTX-A 구성역’ 5번 출구 개통시기에 맞춰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난 3월 개통한 ‘GTX-A 구성역’의 4번 출구 인근에는 보행자 횡단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무단횡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기흥구는 용인서부경찰서와 지난 4월 3일, 국가철도공단과 5월 22일 협의를 진행해 안전시설물 확충을 결정했다. 이 공사에는 기흥구 자체예산이 투입된다. 구는 시설이 마련됨에 따라 버스와 택시 동선이 축소돼 이동 시간이 줄고, 차량 감속 효과로 교통사고 위험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걷기 편한 스마트 교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작은 불편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교통약자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보행 안전 정책을 지속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